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남영준 신임 국립중앙도서관장.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광고신임 국립중앙도서관장에 남영준 중앙대 명예교수가 임명됐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7일 보도자료를 내어 이같이 밝혔다. 국립중앙도서관장은 전임 김희섭 경북대 문헌정보학과 교수가 임기 만료로 지난 6월 퇴임한 뒤 공석이었다. 신임 관장의 임기는 2년이다. 남영준 신임 관장은 중앙대에서 문헌정보학 박사 학위를 받고 1993년부터 전주대, 중앙대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한국도서관협회장,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위원, 국가정보공개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내며 정책 설계에도 두루 관여해 왔다. 광고 최휘영 장관은 “남영준 신임 관장은 학문적 깊이와 도서관 현장에 대한 이해, 정책 역량을 두루 갖춘 적임자”라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국가 지성을 대표하는 국립중앙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도서관 서비스의 혁신과 미래 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엄지원 기자 umkija@hani.co.kr
신임 국립중앙도서관장에 남영준 중앙대 명예교수
신임 국립중앙도서관장에 남영준 중앙대 명예교수가 임명됐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7일 보도자료를 내어 이같이 밝혔다. 국립중앙도서관장은 전임 김희섭 경북대 문헌정보학과 교수가 임기 만료로 지난 6월 퇴임한 뒤 공석이었다. 신임 관장의 임기는 2년이다. 남영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