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남재헌 신임 해양수산부 차관. 청와대 제공광고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신임 해양수산부 차관에 남재헌 해수부 북극항로추진본부장을 임명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남 차관은 해수부 항만국장과 부산항북항통합개발추진단장을 역임한 대표적인 항만 전문가로 업무 추진력을 두루 갖추고,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난 정통 관료”라고 말했다.강 수석대변인은 이어 “남 차관은 초대 북극항로추진본부 본부장을 맡아 북극항로특별법 제정 등 북극항로 개척과 해양수도권 조성을 위한 기반을 착실히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해양수산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고, 해양수도 완성을 통해 글로벌 해양강국을 건설해 나갈 적임자”라고 말했다.광고앞서 김성범 전 해수부 차관은 지난 6·3 지방선거 국회의원 보궐선거 때 제주 서귀포에 출마해 당선됐다.서영지 기자 yj@hani.co.kr
이 대통령, 신임 해수부 차관에 남재헌 북극항로추진본부장 임명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신임 해양수산부 차관에 남재헌 해수부 북극항로추진본부장을 임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남 차관은 해수부 항만국장과 부산항북항통합개발추진단장을 역임한 대표적인 항만 전문가로 업무 추진력을 두루 갖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