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광고더불어민주당은 ‘선관위 특별검사’ 후보를 추천하는 국민추천위원회 여당 몫 위원으로 조두현·조기연 변호사와 하상응 서강대 부교수(정치외교학)를 5일 추천했다.민주당은 이날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4조에 따라 특별검사 후보 국민추천위원회 위원 3인을 추천한다”고 밝혔다.조두현 변호사는 춘천지방검찰청 속초지청장을 지냈다. 조기연 변호사는 교육부 행정처분위원휘 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하상응 부교수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정치개혁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광고이들 3명은 국민의힘 몫 추천위원 3명과 함께 대한변호사협회와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로부터 특검 후보를 3명씩 모두 6명을 추천받는다. 이후 여야 합의로 2명을 선정하고, 이 가운데 1명을 이재명 대통령이 특검으로 임명하게 된다.앞서 국민의힘은 이날 김용관·최창욱 변호사, 차진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국민추천위 야당 몫 위원으로 추천했다.최하얀 기자 chy@hani.co.kr
민주, ‘선관위 특검 후보’ 추천위원에 조두현·조기연·하상응
더불어민주당은 ‘선관위 특별검사’ 후보를 추천하는 국민추천위원회 여당 몫 위원으로 조두현·조기연 변호사와 하상응 서강대 부교수(정치외교학)를 5일 추천했다. 민주당은 이날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