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민주 선관위, ‘생일별 홀짝투표’ ‘편파 현수막’ 제소 기각수정 2026-08-05 20:06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황명선 캠프 활동 의혹은 계속 심사더불어민주당 정청래·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5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방송(KBS)에서 열린 제2차 티브이(TV) 토론회를 준비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광고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가 5일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후보와 김민석 후보에게 각각 제기된 ‘생일별 홀짝 투표’, ‘편파 현수막’ 관련 신고 건을 모두 기각하기로 의결했다. 다만 황명선 최고위원이 김 후보 캠프에서 활동하며 선거운동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계속 심사를 이어가기로 했다. 민주당 선관위 관계자는 “(생일별 홀짝 투표와 편파 현수막은) 기각하고 (황명선) 최고위원의 캠프활동 의혹은 계속 심사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선관위는 황 최고위원으로부터 소명자료를 제출받을 계획이다. 민주당 당규 33조가 규정하는 당직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사람에는 최고위원이 포함돼 있다. 황 최고위원은 김 후보 캠프 총괄본부장 직책을 맡아 조직적으로 활동에 참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광고 앞서 김 후보 쪽은 정 후보 지지자들이 ‘생일별 최고위원 투표 방식’을 홍보해 투표를 유도한 것이 노골적인 계파행위라며 이들을 당 선관위에 제소했다. 정 후보 쪽은 김 후보 쪽 국회의원들이 지역구에 당비를 활용해 ‘전 당원 100% 투표’라고 적힌 현수막을 건 것을 문제 삼았다. 정혜민 기자 jhm@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42도’ 쿠팡 물류캠프 하루 2명 쓰러져…“에어컨 없고, 선풍기도 안 돌아“한국 프로야구 8월 5~6일 전경기 ‘폭염 취소’…KBO 긴급 실행위 결정‘폭염 경보’ 속 SSG·LG 경기…응원하던 관중 9회초 쓰러져“세제 개편, 목표 분명히 해야…‘공정과세’ 하려면 금융자산 과세도 강화해야”보유세 강화, 세입자 피해…집주인 들어오면 전셋값 불지를라서울 실거주 1주택자 4%만, 보유세 올라…15%는 되레 절감“세상이란 학교, 제대로 졸업…” 60대 퇴직 교사, 4명 살리고 하늘로빨래 탄내 스치자…쉬는 날 소방관, 아파트 화재 막았다평생 해부학 가르친 교수, 주검 기증 ‘마지막 수업’이 대통령 “쿠데타 3번 육사…책임 안 져, 또 할 수도” 통합사관학교 속도전이 대통령, 검찰 수사권 폐지에 “마찰은 당연…모든 경우 대비하라”진전 없는 한미 안보협의에 조현 “머지않아 고위급 협상 있을 것”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새 통항로 합의 눈앞…미국이 타결 방해”미국, 이란 전쟁에 장거리 정밀 미사일 모두 소진미 “호르무즈 합의 매우 임박”…이란 ‘선박 통제권’엔 여전히 이견경선 끝난 곳도 있는데 “추가투표 하자”는 친명계…정청래 “투표 쿠데타” 반발민주당 전당대회 15~16일 ‘슈퍼위크’서 결판…3가지 관전포인트민주 “세제개편안, 정교하게 다듬겠다”…서울 의원들은 여론 주시‘돌려차기·멱살잡이’ 국힘 소장파 잇단 자책골…빌미 잡은 당권파 총공세장동혁, 서범수 ‘돌려차기’ 망언에 “국힘 전체 문제…당 차원 조치 필요”서범수 ‘돌려차기’ 망언에 국힘 대변인 “‘돌려차기’ 날리고 싶다”하청노동자 ‘끼임 사망’ HL만도, 10년 전에도 유사 사고 있었다‘나가서 풀 베셔야죠’…39도 살인폭염 경남·북, 이주노동자 안전은 손놨나금속노조 “HD현대중공업 경영책임자 처벌해야”…군산서 특별근로감독 촉구돌려차기 생존자 부르고 “돌려차기 한번 하죠?”…국힘 “농담 부적절”민주 “서범수·진종오 ‘돌려차기’ 망언, 국힘 민낯 그대로 보여준 사건”피해자 참석 토론회서 “돌려차기 한 번 하죠”…국힘 서범수·진종오 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