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임시 야영장인 ‘한강 밤핑’을 찾은 시민들이 캠핑을 즐기고 있다. 서울시가 8월 한 달간 여의도·뚝섬 한강공원에서 운영하는 한강 밤핌의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이며 시민들은 4인용 그늘막이나 텐트를 현장에서 대여하거나 직접 가져와 이용할 수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광고본격적인 휴가철, 무더위가 계속된 지난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 임시 야영장 ‘한강 밤핑’이 문을 열었다. 가족, 친구와 함께 캠핑장을 찾은 시민들은 밤 공원의 여유를 즐기며 열대야를 식혔다. 서울시가 8월 한 달간 여의도·뚝섬 한강공원에서 운영하는 ‘한강 밤핑’의 이용 시간은 매일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로, 시민들은 4인용 그늘막과 텐트를 현장에서 대여하거나 직접 가져와 1박 2일 야영을 즐길 수 있다.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잔디밭과 뚝섬 한강공원에 각각 100동씩 마련됐다.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마포대교 밑에서 시민들이 무선 헤드셋을 쓰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한강 무소음 DJ파티’를 즐기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같은 날 저녁 마포대교 아래에서는 무선 헤드셋을 쓴 시민들이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한강 무소음DJ파티’가 펼쳐졌다. 헤드셋과 손목의 야광팔찌가 움직임을 따라 궤적을 그리며 밤을 밝혔다.광고 이런 풍경은 서울시가 야간경제 활성화의 첫 무대로 ‘24시간 체류형 한강’을 내세운 데 따른 것이다. 시는 한강을 서울의 대표 자산이자 여름 피서지로 보고, 이동수단부터 수영장·축제·공연·영화·배달·야영장까지 기존 자원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해 시민과 관광객이 낮부터 새벽까지 머물도록 하고, 그 열기를 인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까지 잇는다는 계획이다.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마포대교 밑에서 시민들이 무선 헤드셋을 쓰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한강 무소음 DJ파티’를 즐기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광고광고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마포대교 밑에서 시민들이 무선 헤드셋을 쓰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한강 무소음 DJ파티’를 즐기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이 밖에도 8월 16일까지 이어지는 ‘2026 한강페스티벌_여름’ 기간에는 수상드론쇼를 곁들인 ‘한강썸머뮤직피크닉’, 밤새 영화를 상영하는 ‘한강 다리밑 영화관’, 헤드셋을 쓰고 즐기는 ‘한강무소음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현장 사진을 모아본다.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임시 야영장인 ‘한강 밤핑’을 찾은 시민들이 캠핑을 즐기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광고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임시 야영장인 ‘한강 밤핑’을 찾은 시민들이 캠핑을 즐기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임시 야영장인 '한강 밤핑'을 찾은 시민들이 캠핑을 즐기고 있다. 서울시가 8월 한 달간 여의도·뚝섬 한강공원에서 운영하는 한강 밤핌의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이며 시민들은 4인용 그늘막이나 텐트를 현장에서 대여하거나 직접 가져와 이용할 수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