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최현수 기자 emd@hani.co.kr 광고서울시가 여름철을 맞아 지난 19일 한강공원 수영장과 물놀이장을 문 연 가운데, 개장 첫 주말인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은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식혔다. 서울시는 뚝섬·여의도 수영장과 잠실·광나루·난지·양화 물놀이장 등 총 6곳을 지난 19일 개장해 8월30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2년 동안 시범적으로 야간 개장을 시행한 결과, 올해에도 다음달 3일부터 8월30일까지 뚝섬·여의도 수영장, 잠실·난지 물놀이장 등 4곳을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한다. 잠원 수영장은 자연형 물놀이장 조성을 위해 올해는 개장하지 않는다.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수영장에서 한 어린이가 물놀이를 하고 있다. 최현수 기자 또 서울시는 ‘냉탕 이벤트’, ‘통기타 연주회’, ‘한강뮤직퐁당’ 등 피서를 위해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다만 날씨와 미세먼지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수영장과 물놀이장 운영이 중단될 수 있어 이용 전 기상 예보와 미래한강본부 누리집을 확인해야 한다.광고 요금은 수영장은 어린이 3000원, 청소년 4000원, 성인 5000원, 물놀이장은 어린이 1000원, 청소년 2000원, 성인 3000원이다. 6세 미만은 무료다. 다둥이행복카드 소지자, 65세 이상, 장애인과 보호자 1명, 국가유공자는 입장료의 50%를 할인받는다. 더위를 식히는 시민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봤다.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어린이들이 공놀이를 하고 있다. 최현수 기자 광고광고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 후 몸을 헹구고 있다. 최현수 기자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수영장에서 한 어린이가 물놀이 후 몸을 헹구고 있다. 최현수 기자 광고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최현수 기자 emd@hani.co.kr 최현수 기자 emd@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