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포토] 장마 끝, 휴가 시작!수정 2026-07-26 19:08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26일 오후 서울 강동구 광나루 한강공원 물놀이장에서 피서객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드론 360도 파노라마로 촬영했다. 김영원 기자 forever@hani.co.kr 광고장마가 사실상 끝나고 무더위가 이어진 가운데, 여름 휴가를 맞은 피서객들이 속속 물놀이장으로 모이고 있다. 26일 오후 서울 강동구 광나루 한강공원 물놀이장은 어린이를 데려온 가족 단위 피서객들로 붐볐다. 이들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물에 첨벙첨벙 뛰어들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더위를 식혔다. 어린이들의 얼굴에 한여름 햇빛처럼 환한 웃음이 번졌다. 한편 기상청은 이날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인 전남광주 광양읍과 경남 양산 최고체감온도가 38.3도에 달했다고 밝히며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이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내다봤다. 26일 오후 서울 강동구 광나루 한강공원 물놀이장에서 어린이와 아빠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영원 기자 광고26일 오후 서울 강동구 광나루 한강공원 물놀이장에서 피서객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영원 기자 26일 오후 서울 강동구 광나루 한강공원 물놀이장에서 어린이가 터키 아이스크림을 받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김영원 기자 광고광고26일 오후 서울 강동구 광나루 한강공원 물놀이장에서 어린이가 터키 아이스크림을 못 받자 울먹이고 있다. 김영원 기자 26일 오후 서울 강동구 광나루 한강공원 물놀이장에서 피서객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영원 기자 광고26일 오후 서울 강동구 광나루 한강공원 물놀이장에서 어린이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영원 기자 26일 오후 서울 강동구 광나루 한강공원 물놀이장에서 공이 분수대 물기둥 사이에 떠 있다. 김영원 기자 26일 오후 서울 강동구 광나루 한강공원 물놀이장에서 어린이가 분수대 물을 만지고 있다. 김영원 기자 26일 오후 서울 강동구 광나루 한강공원 물놀이장에서 피서객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드론 360도 파노라마로 촬영했다. 김영원 기자 김영원 기자 forever@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