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픽사베이광고올해 2분기 전체 카드(개인+법인) 사용액이 작년보다 7.6% 늘어났다. 소비심리 회복과 물가 상승의 영향으로 풀이된다.30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전체 카드 승인금액과 승인건수는 각각 336조9천억원, 79억6천만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7.6%, 6.0% 증가했다. 현금서비스, 카드론, 해외신용판매, 기업구매전용카드 실적을 제외한 순수 국내 신용판매 승인실적(신용, 체크, 선불카드)이다.여신협회는 “글로벌 반도체 수요 확대와 교역조건 개선에 따른 국내총소득(GDI) 증가, 기업실적 호조 등으로 소비여건이 개선됐다”며 “정부의 물가·민생안정 정책이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내 소비 부담을 일부 완화하면서 전체 카드승인실적이 과거 대비 비교적 높은 증가세를 지속했다”고 설명했다.광고개인카드 승인금액은 273조7천억원으로 7.4% 증가했다. 승인건수는 75억5천만건으로 6.3% 늘었다. 법인카드 승인금액과 건수는 63조4천억원, 4억1천만건으로 각각 8.7%, 1.4% 증가했다.조계완 선임기자 kyewan@hani.co.kr
2분기 국내 카드 사용 7.6%↑ 337조원…“소비심리 회복·물가상승 영향”
올해 2분기 전체 카드(개인+법인) 사용액이 작년보다 7.6% 늘어났다. 소비심리 회복과 물가 상승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30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전체 카드 승인금액과 승인건수는 각각 336조9천억원, 79억6천만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