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조국혁신당 신장식 당대표가 25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광고조국혁신당 신임 당대표로 신장식 의원이 25일 선출됐다.혁신당은 이날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전국당원대회(전당대회)를 열고 신 의원을 당대표로 선출했다. 신 의원은 당원 찬반 투표에서 96.7%의 찬성률로 당대표로 선출됐다. 신 의원은 이번 당 대표 선거에 단독 출마했다.최고위원 선거 결과 차규근(득표율 59.4%), 황현선(25.7%) 후보가 당선됐다. 두 사람은 이숙윤 후보(14.9%)와 함께 최고위원직을 놓고 경쟁했다.광고전체 선거인단 3만6051명 중 1만4881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은 41.3%로 집계됐다. 앞서 차기 지도부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권역별 경청 간담회 등을 진행했으며, 지난 23일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전국대의원(20%)과 주권당원(80%)을 대상으로 전자투표를 실시했다.이번 전당대회는 조국 전 대표가 6·3 지방선거 패배에 따라 대표직을 내려놓으면서 치러졌다.광고광고지난 6월21일 신장식 조국혁신당 당 대표 권한대행이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고한솔 기자 sol@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