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광고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 본선에 오를 최종 8인이 확정됐다. ‘친명(친이재명)’ 후보는 5명, ‘친청(친정청래)’ 후보는 3명이 본선에 올랐다.소병훈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은 23일 국회에서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 예비경선 결과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기호순)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이들 가운데 박선원·김용·서미화·김영호·임미애 후보는 친명계, 이성윤·한민수·최민희 후보는 친청계 후보로 꼽힌다. 선관위 구체적인 득표율과 순위는 밝히지 않았다.이번 예비경선은 지난 21일부터 이날까지 중앙위원·권리당원 온라인 투표를 각 50%씩 반영해 치러졌다.김채운 기자 cwk@hani.co.kr
[속보] ‘친명 5 vs 친청 3’…민주 최고위원 선거 본선 진출 8인 결정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 본선에 오를 최종 8인이 확정됐다. ‘친명(친이재명)’ 후보는 5명, ‘친청(친정청래)’ 후보는 3명이 본선에 올랐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은 23일 국회에서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 예비경선 결과 박선원·이성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