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민경욱 전 의원과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민 전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 연합뉴스광고‘부정선거’ 강연 도중 쓰러져 의식을 잃었던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이 의식 회복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에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은 “빨리 퇴원해서 왕성하게 활동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민 전 의원은 23일 페이스북에 “지난 번엔 죽는 줄 알았는데 이번에는 죽은 줄 알았다. 아직까지 서울대 의대 중환자실에 있다”고 글을 올렸다. 민 전 의원은 “저를 죽음의 골짜기 병상에 눕히신 이후에도 이 세상으로 하여금 스스로 부정선거 싸움을 계속하게 하시는 데는 다 뜻이 있을 것”이라고도 했다.민 전 의원은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부정선거와 기독인의 소명’을 주제로 강연하는 도중 돌연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이후 인근 대학병원에서 뇌출혈 진단을 받은 뒤 수술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는 지난 16일 페이스북에 민 전 의원의 의식 회복 소식을 전했다.광고민 전 의원의 이날 게시물에 이진숙 의원은 “잘 회복되어서 기쁘다. 빨리 퇴원해서 왕성하게 활동하길 바란다”고 댓글을 달았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선거관리위원회 ‘투표율 조작’ 정황 기사 제목과 ‘스탑 더 스틸(Stop the Steal)’ 이미지를 올리며 ‘부정선거’라는 해시태그를 달기도 했다.송경화 기자 freehwa@hani.co.kr
의식 되찾은 민경욱 “부정선거 싸움 이어가란 뜻”...이진숙 “왕성 활동하길”
‘부정선거’ 강연 도중 쓰러져 의식을 잃었던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이 의식 회복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에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은 “빨리 퇴원해서 왕성하게 활동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민 전 의원은 23일 페이스북에 “지난 번엔 죽는 줄 알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