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공주 석장리박물관에서 체험하는 구석기 시대수정 2026-07-23 13:09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충남 공주 석장리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 포스터. 공주시 제공 광고초등학생들이 구석기 시대의 생활을 체험하는 활동이 충남 공주에서 펼쳐진다. 공주시는 내달 8∼9일 공주 석장리동 석장리박물관에서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도전! 구석기 생존기’를 주제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직접 구석기인이 돼 주거 마련, 도구 만들기, 사냥, 도구 사용으로 이어지는 생존 과정을 차례로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광고 참가를 희망하면 고학년(4~6학년)은 7월27일, 저학년(1~3학년)은 7월8일 오전 10시부터 석장리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석장리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41-840-8938)로 문의하면 된다. 김중곤 기자 kgony@hani.co.kr오늘도 진실 보도를 이어가겠습니다.한겨레 저널리즘을 응원으로 지켜주세요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공주 석장리박물관에서 체험하는 구석기 시대
초등학생들이 구석기 시대의 생활을 체험하는 활동이 충남 공주에서 펼쳐진다. 공주시는 내달 8∼9일 공주 석장리동 석장리박물관에서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도전! 구석기 생존기’를 주제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