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건강이지!광고Q1. 맞벌이 등으로 보호자가 환자 곁에 있기 힘든 경우에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에 입원할 수 있는가?A1. 입원 가능하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은 보호자나 사적으로 고용한 간병인 없이 간호사, 간호조무사, 간병지원인력이 팀을 이루어 환자에게 포괄적으로 간호를 제공한다. 그러나 일대일 개인 간병서비스가 아니므로 집중 돌봄이 필요한 환자의 안전과 본인의 빠른 회복(자립)을 위해 스스로 할 수 있는 활동은 직접 수행하는 배려와 협조가 필요하다.Q2.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에는 보호자가 있을 수 없나?광고A2.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은 보호자가 상주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한시적으로 상주가 가능하며, 보호자가 상주하더라도 정서적 지지 이외의 간호·간병서비스는 병원 제공 인력이 제공한다.Q3.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에서 보호자 대신 간병인을 따로 두고 싶은데 가능한가?광고광고A3.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국민의 사적 간병비 부담을 완화하고 질 높은 입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로, 통합병동 내 환자 개인이 고용한 간병인의 상주는 허용되지 않는다.Q4.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은 어떻게 확인하는지?광고A4.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www.nhis.or.kr) 또는 모바일 앱(건강보험25시)에서 검색할 수 있다.-누리집: 병(의)원찾기→특성별 기관찾기→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원→검색-모바일 앱: 기관 찾기→병(의)원/검진기관→병(의)원 찾기→특성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