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게티이미지뱅크.광고서울의 한 교통과 소속 경찰이 음주운전 사고를 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해당 경찰은 직위해제됐다.22일 서울 방배경찰서는 서울 관악경찰서 교통과 소속 ㄱ경감을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ㄱ경감은 지난 20일 밤 10시5분께 술을 마신 상태로 서울 남부순환로에서 차를 몰던 중 교통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측정한 ㄱ경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0.08% 이상) 수준으로 나타났다.광고서울경찰청은 사고 직후인 21일 ㄱ경감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고, 감찰 착수 하루 만인 22일 직위해제 처분을 내렸다.남지현 기자 southjh@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