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친구도 못 알아들어서, 제일 쉽게 다시 씁니다 — 스타일시드가 하는 일

어제 개발자 친구한테 카톡이 왔습니다.

"그 design md 잖아? 토스나 글로벌웹 토큰 추출한 거 샘플로 들어있고. 그럼 스타일시드를 쓰면 어떤 측면에서 일반 개발자들이 도움을 받음?"

10년 넘게 개발한 친구인데도 "디자인 룰 엔진"이라는 설명으로는 감이 안 온다는 겁니다. 제 잘못이죠. 그래서 그때 카톡으로 했던 설명을 그대로, 제일 쉬운 버전으로 다시 씁니다.

한 줄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