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서울신용보증재단은 15일 KT와 청년 소상공인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청년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프렙 아카데미와 KT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광고이번 협약은 서울시가 재단을 통해 청년들의 준비된 외식업 창업을 지원하는 ‘서울시 프렙 아카데미’와 KT의 청년 소상공인 상생 프로그램인 ‘와이로운 가게’를 연계하여, 창업 초기 청년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시장 안착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업은 ‘와이로운 가게’ 4기 프로그램부터 본격적으로 적용된다.프렙 아카데미는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2021년부터 운영해 온 실전형 외식업 창업 프로그램으로, 만 19~39세 청년을 선발해 12주간 창업이론, 실습, 멘토링 등의 교육을 제공하고 수료 후에는 최대 7,000만원의 창업자금 융자와 컨설팅 등을 연계 지원하고 있다.광고와이로운 가게는 KT 20대 브랜드 Y의 청년 창작자 프로그램인 Y아티스트와 청년 소상공인을 연결해 브랜딩, 마케팅을 지원하는 상생 프로그램이다.이번 연계를 통해 프렙 아카데미 수료생들은 창업자금 및 컨설팅 지원을 넘어 매장 디자인과 홍보 콘텐츠까지 맞춤형으로 지원받게 되어, 창업 초기 가장 취약한 브랜드 인지도 확보 단계를 한층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광고광고양 기관은 청년 창업 매장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브랜딩·마케팅, 콘텐츠 제작, 디지털 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프렙 아카데미를 통해 역량 있는 우수 청년 창업 매장을 발굴·육성하고, KT는 Y 브랜드 자산과 마케팅 인프라를 활용해 이들의 사업 성장을 다각도로 지원한다.광고▲ 프렙 아카데미 수료생 창업 매장을 방문해 수료생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재단의 프렙 아카데미 우수 수료생들은 이번 협업을 통해 KT Y 브랜드의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Y아티스트의 역량을 활용한 매장 로고 및 인테리어 디자인 개발 ▲Y퓨처리스트가 참여하는 매장 소개·리뷰 영상 콘텐츠 제작 ▲Y인스타그램 및 SNS 채널을 통한 홍보 등을 통해, 창업 초기 청년들이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브랜드 구축과 홍보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양 기관은 청년 소상공인들의 생생한 창업 스토리를 활용한 공동 홍보도 추진한다. 창업 준비 단계부터 실제 매장 오픈과 운영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콘텐츠로 담아내어 청년 창업의 긍정적인 사회적 가치를 확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KT의 소상공인 디지털 솔루션을 연계하여 프렙 아카데미 전체 교육생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매장 운영 역량 강화 지원도 병행된다.서울신용보증재단 사업전략부문 박장혁 이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프렙 아카데미에서 배출된 우수한 청년 창업가들이 KT의 전문적인 마케팅 인프라를 활용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청년 소상공인들이 성공적인 창업을 이루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 프렙 아카데미-KT, 청년 창업가 매장브랜딩 지원
서울신용보증재단은 15일 KT와 청년 소상공인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청년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가 재단을 통해 청년들의 준비된 외식업 창업을 지원하는 ‘서울시 프렙 아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