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서울RISE사업단은 지난 16일 인문캠퍼스 행정동에서 서울청년센터 마포와 청년들의 심리·정서적 회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광고이번 협약은 명지대 통합치료대학원 음악치료학과가 RISE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해 온 음악 기반 정서지원 코칭 프로그램 ‘Music, Re:Connect(뮤직, 리:커넥트)’를 마포 지역 청년들에게까지 확대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광고이날 협약식에는 명지대 문신일 교육지원처장 겸 서울RISE사업단 단장(디지털미디어학과 교수), 최예린 생애주기별스마트통합돌봄조성센터 센터장(언어치료학과 교수), 음악치료학과 이상은 교수와 서울청년센터 마포 박지환 센터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광고광고이번 협약을 추진한 이상은 교수는 “음악심리치료 전문성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심리·정서적 회복을 돕는 코칭 프로그램을 청년센터와 적극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광고향후 양 기관은 음악치료학과뿐만 아니라 통합치료대학원 소속 학과들이 추진 중인 다양한 단위과제 분야로도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이 기사는 명지대학교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명지대 서울RISE사업단, 서울청년센터 마포와 청년 정서지원 MOU 체결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서울RISE사업단은 지난 16일 인문캠퍼스 행정동에서 서울청년센터 마포와 청년들의 심리·정서적 회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명지대 통합치료대학원 음악치료학과가 RISE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해 온 음악 기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