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게티이미지뱅크광고서울시가 여름방학 중 초등학생 4천여명을 대상으로 1주일에 1만원을 받고 점심밥 등을 제공하는 사업 신청을 받는다.서울시는 5일 방학 중 6~12살 아동을 대상으로 점심 식사와 식습관 교육·놀이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는 ‘서울아이 든든한끼’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방학 기간에 지역아동센터·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하는 돌봄 서비스와 구분되는 정원 외 2시간짜리 프로그램으로, 이번 여름방학 중 수용 가능한 인원은 4천여명이다.이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우리동네키움센터 226곳에서 이달 20일부터 8월21일까지 일주일 단위로 5회차로 나눠 진행한다. 이용료는 1회차(평일 5일) 기준 1만원으로, 소득 기준과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맞벌이·한부모가정 등 방학 중 돌봄 공백 우려가 있는 세대 아동을 우선 선발하며, 이런 조건이 같은 경우 신청한 순서대로 확정한다.광고프로그램 신청은 각 회차 시작 2주 전 수요일에 시작하며, 1회차 이용 예약은 8일부터다. 누리집 ‘우리동네키움포털(umppa.seoul.go.kr/icare)’ 내 전용 신청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박현정 기자 saram@hani.co.kr
서울시, 방학 중 초등생 4천여명에 점심 제공…8일 첫 신청
서울시가 여름방학 중 초등학생 4천여명을 대상으로 1주일에 1만원을 받고 점심밥 등을 제공하는 사업 신청을 받는다. 서울시는 5일 방학 중 6~12살 아동을 대상으로 점심 식사와 식습관 교육·놀이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는 ‘서울아이 든든한끼’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