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광주광역시 서구 풍암생활체육공원에 조성된 광주 첫 공공 반려견놀이터. 광주시 서구 제공광고광주에도 공공 반려견 놀이터가 생긴다.광주광역시 서구는 30일부터 풍암생활체육공원에서 광주 첫 공공 반려견놀이터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반려견 놀이터는 총면적 864㎡ 규모로 대형견과 중소형견 공간을 분리하고 그늘막, 음수대, 배변수거함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운영하며 동물등록 반려견만 출입할 수 있다. 반려견 보호자는 출입인증시스템을 통해 휴대전화 본인인증과 반려견 등록정보를 입력해야 한다.광고개장식은 27일 열린다. 에스비에스(SBS) ‘티브이 동물농장’에 출연한 반려동물 행동교정 전문가 이웅종 동신대학교 교수가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공존문화’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유기동물 입양상담도 진행한다.서구는 28일까지 임시개장하며 의견을 수렴해 시설을 보완할 계획이다.김용희 기자 kimyh@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