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송두환 10·29 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신임 위원장과 특조위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골목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찾아 헌화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광고송두환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이태원특조위) 신임 위원장이 이태원 참사 현장을 찾아 헌화했다.송두환 10·29 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신임 위원장과 특조위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골목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찾아 헌화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23일 이태원특조위는 제60차 위원회를 열고 신임 특조위원장으로 송두환 상임위원을 선출했다. 송 상임위원은 국회의장 몫 추천 위원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9일 송 상임위원을 지난달 사임한 송기춘 전 이태원특조위원장의 후임으로 임명했다.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골목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에 송두환 10·29 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신임 위원장의 조화가 놓여 있다. 박종식 기자송 위원장은 오는 9월 16일 활동 종료를 앞둔 위원회에 대해 “남은 과업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 활동 기간 연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저 또한 활동 기간을 연장해서라도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광고송두환 10·29 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신임 위원장과 특조위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골목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찾아 헌화준비를 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송 특조위원장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회장을 역임했고, 2007년 헌법재판관으로 임명돼 2013년까지 재직했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골목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에 조화가 놓여 있다. 박종식 기자송두환 10·29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신임 위원장과 특조위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골목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박종식 기자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