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한겨레 자료사진광고경기 고양시의 한 골프연습장 철탑 구조물 도색 작업을 하던 60대 노동자가 40m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12일 경찰과 소방 당국 설명을 종합하면, 전날 오전 9시15분께 고양시 덕양구 도내동의 한 실외 골프연습장에서 도색업체 소속 60대 노동자가 철탑 구조물에서 작업하던 중 약 40m 아래로 추락했다. 이 노동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경찰은 사망자가 골프연습장 그물을 연결하는 기둥 꼭대기 부근에서 도색 작업을 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송상호 기자 ssho@hani.co.kr
고양 골프연습장 철탑서 60대 노동자 40m 아래로 추락사
경기 고양시의 한 골프연습장 철탑 구조물 도색 작업을 하던 60대 노동자가 40m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12일 경찰과 소방 당국 설명을 종합하면, 전날 오전 9시15분께 고양시 덕양구 도내동의 한 실외 골프연습장에서 도색업체 소속 60대 노동자가 철탑 구조물에서 작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