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지난 6월 4일(목)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명사 초청 특강’에서 강연자로 나선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이 학생 청중을 향해 진솔한 내용으로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제공)광고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동환, 이하 서울과기대)가 지난 6월 4일(목) 대학 내 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전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초청해 ‘2026년 명사 초청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조언을 얻고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과기대는 다각적인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하여, 대학 구성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이날 박용만 전 회장은 「My Dream, Your Dream & Our Dream(妙한 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강연은 학생들이 사전에 제출한 질문을 바탕으로 취업과 진로, 인생의 방향성 등 청년들의 생생한 고민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큰 공감을 얻었다. 강연 후 이어진 현장 질의응답에서는 박 전 회장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진솔한 조언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광고서울과기대는 이번 특강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향후에도 학생들이 각계 저명인사와 직접 소통하며 인문학적 소양과 미래 역량을 넓힐 수 있는 다채로운 초청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김동환 서울과기대 총장은 “이번 특강은 우리 학생들이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큰 영감을 주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광고광고‘2026년 명사 초청 특강’에서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이 학생 청중의 현장 질문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제공)특강을 마친 후 김동환 서울과기대 총장(앞줄 왼쪽 네 번째부터)과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이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과 함께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제공)<이 기사는 대학이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