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반도체·ICT대학 반도체공학부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및 패키징 분야를 선도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교육부 ‘첨단산업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정 이후 학제 개편과 첨단 연구개발(R&D) 인프라 구축을 통해 반도체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 기반을 마련했다.반도체공학부는 소부장 및 제조IT 등 분야별 전문 트랙을 운영하며 학생 맞춤형 심화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산업 수요를 적극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은 물론, 산학협력 기업과 연계한 ‘산학프로젝트학기제’를 통해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아울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산업계 수준의 첨단 설비를 갖춘 3개의 팹(FAB)과 6개의 랩(LAB)을 구축해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대폭 확대했다. 풍부한 산업체 경험을 갖춘 교수진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기업 수요에 부합하는 현장밀착형 교육을 제공,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광고특히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의 지리적 강점을 극대화한 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를 통해 배출된 졸업생들은 전·후공정 분야 전반으로 진출해 국가 반도체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광고광고김유빈 교수광고이러한 학부의 혁신과 성장을 이끌어온 반도체공학부 김유빈 교수는 차세대 반도체 인재 양성과 산·학·연 협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시사투데이가 주최·주관하는 ‘2026 올해의 新한국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김유빈 교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산업 생태계의 상생 발전과 대학의 위상 제고에 이바지해왔다. 한편, ‘올해의 新한국인 대상’은 각 산업 분야의 발전을 선도하고 기술 발전, 인재 양성, 지역 상생 등 사회 각층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이 기사는 명지대학교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광고
명지대 반도체공학부, 창의융합형 반도체 인재 양성 성과… 김유빈 교수 ‘2026 올해의 新한국인 대상’ 수상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반도체·ICT대학 반도체공학부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및 패키징 분야를 선도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교육부 ‘첨단산업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정 이후 학제 개편과 첨단 연구개발(R&D) 인프라 구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