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국민의힘에서 제명된 뒤 무소속으로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해 당선된 한동훈 의원이 5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도착해 등원하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광고6.3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통해 국회 입성에 성공한 무소속 한동훈 의원(부산 북구갑)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로 첫 출근했다.이날 국회 본관 앞에는 한 의원의 첫 출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200여 명의 지지자들이 함께 했다. 이들의 연호 속에 오후 1시45분께 도착한 한 한 의원은 감회가 새로운 듯 국회 본관 건물을 바라본 뒤, 지지자들을 향해 허리 숙여 인사했다.국민의힘에서 제명된 뒤 무소속으로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해 당선된 한동훈 의원이 5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도착해 지지자들의 환호를 받으며 등원하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국민의힘에서 제명된 뒤 무소속으로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해 당선된 한동훈 의원이 5일 오후 국회 본관 앞에서 소감을 이야기하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5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도착해 인사하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한 의원은 “2024년 12월 3일 밤 바로 이곳에 있었다”며 “그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대표로서 했던 결단과 행동에 정치적 모든 것을 걸었고,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같은 길을 걸었을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오늘 시민의 힘으로 다시 이곳에 돌아왔다”며 “지역을 발전시키고 보수를 재건하며, 권력의 폭주를 막으라는 시민의 강력한 바람을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복당 절차와 관련해서는 "제명된 첫날 이미 돌아가겠다고 말씀드렸고, 구체적 절차를 고민할 단계는 아닌 것 같다”고 답했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광고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5일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기 위해 열린 국회 본회의에 참석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5일 국회에서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기 위해 열린 본회의에 참석해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당선된 국민의힘 유의동 의원이 5일 국회에서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기 위해 열린 본회의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국민의힘에서 제명된 뒤 무소속으로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해 당선된 한동훈 의원이 5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들어와 의석에 앉아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