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 내 친구의 모든 점광고‘우리의 공통점’, ‘너의 장점’, ‘차이점’, ‘눈물점’, ‘별난 점’…. 관계를 이루는 다양한 ‘점’들을 소재로 우정의 시간을 풀어낸 그림책이다.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은 친구 관계에서 생기는 다양한 감정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법을 배울 수 있게 된다.박혜성 글·그림, 피카주니어, 1만6800원.광고♦ 스텔라와 메리골드“난 네 언니 스텔라야. 내가 아는 비밀들을 다 말해 줄게.” 함께라면 사소한 일상도 특별한 모험으로 만들 수 있는 자매의 이야기가 따뜻하다. 베스트셀러 소설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의 작가 애니 배로우스가 글을 쓰고, ‘뉴욕타임스’ 최고의 일러스트 상을 다섯 차례 받은 소피 블랙올이 그림을 그렸다.광고광고김예원 옮김, 보물창고, 1만6800원.♦ 플라스틱 해결 책광고네팔에선 버려진 플라스틱으로 집을 고친다? 플라스틱이 무조건 나쁜 것만은 아니다. 쉽게 쓰고 함부로 버리는 게 문제다. 플라스틱을 자원으로 순환시키는 세계 곳곳의 노력을 담았다. 국제기구 등에서 활동하는 전 세계의 환경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책이다.박규리 지음, 무르르 그림, 위즈덤하우스, 1만5000원.♦ 어느 도시의 일요일어린이에겐 친구와 함께 있는 곳이 곧 놀이터다. 광장, 지하철을 타고 도시 곳곳을 탐험하는 아이들의 일요일을 그렸다. 함께라면 무서울 것이 없고, 무엇이나 놀이가 되는 어린이들 이야기가, 아파트와 학원에 갇힌 우리 아이들의 처지와 대조된다.광고루카 토르톨리니 글, 알레산드라 라차린 그림, 정림·하나 옮김, 그림책공작소, 1만8000원.♦ 당근 먹는 티라노와 브로콜리 먹는 프테로채소와 과일을 좋아하는 티라노사우루스와, 티라노사우루스의 힘의 비밀이 브로콜리에 있다고 믿어버린 익룡이 주인공이라니, 귀엽기 짝이 없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이야기로, 싫어하는 채소에 대한 호기심을 돋우는 그림책.스므리티 프라사담 홀스 글, 카테리나 마놀레소 그림, 한성희 옮김, 풀과바람, 1만6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