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한화 선수들, 잠실서 근조 리본…한화에어로스페이스 희생자 추모수정 2026-06-02 21:25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2일 두산 베어스와 방문 경기한화 이글스 선수단 팔에 달린 근조 리본. 한화 이글스 제공광고한화 이글스 선수들은 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방문 경기에 근조 리본을 달았다. 전날(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 사고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함이었다. 한화 구단은 이날 경기에서 세리머니도 최소화했다. 원정 응원단 또한 운영하지 않았다.한편, 1일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 폭발사고로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큰 부상을 당했다.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팔에 근조 리본을 달고 타석에 서고 있다. 한화 이글스 제공김양희 기자 whizzer4@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한·미, 팩트시트 안보분야 협상 시작…첫날 핵잠 건조·연료조달 방안 논의방미심위, 2년 전 ‘노무현 명예훼손 발언’ 내보낸 MBC 제재이 대통령 “공정성 결여 방송 제재”…전문가들 “법 취지 거스른 부적절 발언”‘저위험 공정’ 인식 탓에 폭발 예방 놓쳤나한화 선수들, 잠실서 근조 리본…한화에어로스페이스 희생자 추모이름 대신 ‘1번’…20대 희생자 2명, 입사 석달밖에 안된 계약직이었다스타벅스 잔액 ‘환불 러시’ 첫날…“소비 끊어서 기업에 경각심 줘야”보훈부 “스타벅스 ‘탱크데이’ 개인 일탈 아냐…기업 제재 필요”505보안대 지하실의 ‘흐느낌’…짓밟힌 5월의 여성들트럼프 질책에도…이스라엘, 레바논 공격 지속 의지한은 “물가 상승률 3%대” 전망…지난달 ‘체감 물가’ 3.3% 올라“미쳤냐!” 트럼프, 네타냐후에 폭발…“나 아니었으면 감옥 갔어”‘유세차 앞 드러눕기까지’…대리전 양상 ‘전북지사’ 선거판 과열“윤석열 아류” “거짓말 밥 먹듯”…민주당, 무소속 한동훈·김관영 때리기정청래 “주식계좌 뿌듯하면 1번”…장동혁 “대한민국 지키려면 2번”[사설] ‘탄핵·뇌물’ 박근혜·이명박까지 선거판 불러낸 국힘최민희 “장동혁, 누가 스타벅스 마시지 말랬나…자발적인 불매 운동”조갑제 “박근혜 ‘선거의 여왕’ 취소해야…국힘에 오히려 불리”고교생 성폭행 하려다 살해…장윤기 ‘강간 살인’ 혐의 구속기소스토킹 피해자 모니터링, 현장에선 “재범 위험성 판단 실효성 떨어져”“채원이 같은 피해자 없게”…광주 고교생 유족 “간절하게” 신상 공개개헌 불발…‘알고리즘’ 자체를 재설계해야 [왜냐면][사설] 국힘 ‘5·18 정신 계승’ 진심이면, ‘개헌’으로 입증을정성호 “헌법에 ‘5월 정신’ 새길 기회 일부 비협조로 좌절…안타까워”올해 5월, 역대 가장 더웠다…봄 기온·해수온은 역대 2위적자·환경파괴 우려 큰데…지방선거 앞 케이블카 공약 ‘우르르’벌써 온 열대야에…유통업계, 냉방 가전·냉감 침구 ‘특수 잡기’쓰러진 외국인 계절노동자 일으킨 ‘손길’…양구군, 온정 모았다70대 늦깎이 박사, 5명 살리고 하늘로…“다시 만나 연구 이야기해요”“임신 중 구해준 119, 자란 아이에겐 늘 인사해주셔…감사해요”광고오늘의 주요기사광고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