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일 충북 괴산군 자갈자갈공동체센터 앞 유세차에서 내려와 있다. 이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정 대표는 민주당 후보와 캠프에 유세 중단을 긴급 지시했다.광고1일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망 사고와 관련해,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정당들은 선거운동 과정에서 로고송 사용과 율동을 금지하고, 유세를 중단 또는 축소하기로 했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전국의 민주당 후보와 캠프는 로고송 사용과 율동 금지는 물론, 유세를 중단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전국 국민의힘 후보와 선거 캠프는 로고송 사용과 율동을 자제하고, 차분한 선거 운동을 진행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도 전국 후보와 선거 캠프에 로고송 사용과 율동 등을 금지할 것을 긴급 지시하고, “차분한 유세, 가능한 전화 선거운동을 하라”고 당부했다. 개혁신당은 “차분한 기조 속에 선거운동을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고, 정의당도 로고송과 율동 자제 방침을 내렸다.서울시장 선거 운동중이던 정원오 민주당 후보는 유세를 잠정 중단했고,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도 “오늘 유세는 차분하고 조용한 일정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광고이날 오전 10시59분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사망했다.1일 오전 10시 59분께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이지은 기자 jieuny@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