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한은 제공광고한국은행이 6월 1∼2일 이틀 동안 서울 중구 한은 별관 컨퍼런스홀에서 ‘중앙은행, 그리고 화폐의 미래’를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오프닝 세션 및 패널 토론은 한은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첫날로 예정된 오프닝 세션은 신현송 한은 총재의 기조연설, 이자벨 슈나벨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이사의 기조연설, 신 총재와 슈나벨 이사 간 정책 대담으로 구성해 진행한다고 한은은 전했다. 둘째 날의 패널 토론에서는 로버트 타운센드 미국 엠아이티(MIT) 교수가 좌장을 맡고, 닐 카시카리 미국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등이 참여해 ‘디지털 경제 시대의 중앙은행 역할’을 주제로 논의할 예정이다.자세한 프로그램과 참가자 약력은 컨퍼런스 홈페이지(https://www.bokconference.or.kr/)에 실려 있다.김영배 선임기자 kimyb@hani.co.kr
한은, ’화폐의 미래’ 국제 컨퍼런스 개최…6월1∼2일 유튜브 중계
한국은행이 6월 1∼2일 이틀 동안 서울 중구 한은 별관 컨퍼런스홀에서 ‘중앙은행, 그리고 화폐의 미래’를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오프닝 세션 및 패널 토론은 한은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 첫날로 예정된 오프닝 세션은 신현송 한은 총재의 기조연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