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윤석열 전 대통령. 연합뉴스광고윤석열 전 대통령 쪽이 부정선거론과 ‘이재명 대통령 강력범죄 연루설’ 등을 주장해온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와 접견할 계획이 없다고 29일 밝혔다.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이날 한겨레에 “한창 진행 중인 재판들이 다수 있는 만큼, 지금은 시기가 적절하지 않다고 윤 전 대통령이 판단하신 것 같다”며 “현재 무엇보다 재판에 집중하겠다는 의지가 강하신 상황”이라고 밝히며 탄 교수와의 접견 예정은 없다고 설명했다.탄 교수는 한국계 미국인으로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를 지냈다. 그는 지속적으로 중국 공산당이 한국 부정선거에 개입했다는 등의 음모론을 주장해왔다. 탄 교수는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하루 전인 지난 28일 입국했다. 지난해 7월 탄 교수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접견을 시도했지만, 당시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접견금지 결정을 내려 무산됐다.김지은 기자 quicksilver@hani.co.kr
[단독] 윤석열 쪽, ‘부정선거론’ 모스 탄 입국에 “접견 계획 없다”
윤석열 전 대통령 쪽이 부정선거론과 ‘이재명 대통령 강력범죄 연루설’ 등을 주장해온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와 접견할 계획이 없다고 29일 밝혔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이날 한겨레에 “한창 진행 중인 재판들이 다수 있는 만큼, 지금은 시기가 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