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가 25일 과천 사무실 현판식에서 현판제막을 하고 있다. 류우종 선임기자wjryu@hani.co.kr광고3대 특검 잔여 사건을 수사하는 권창영 특별검사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 무마 의혹 등과 관련해 이창수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을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로 입건했다.종합특검팀은 지난주 이 전 지검장을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 피의자로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전 지검장은 직권남용 혐의로 이미 입건된 상태다. 종합특검팀은 지난 3월 김 여사 수사 지휘계통에 있던 이 전 지검장과 조상원 전 서울중앙지검 4차장검사를 출국금지한 바 있다.이 전 지검장 등은 2024년 10월 김 여사의 디올 가방 수수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무혐의 처분해 ‘봐주기 수사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 전 지검장이 지휘한 김 여사 사건 수사팀은 2024년 7월 서울 종로구 창성동 경호처 부속청사에서 김 여사를 출장조사하는 편의를 제공한 지 3개월 만에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및 디올 가방 수수 의혹 사건을 모두 불기소 처분했다.광고종합특검팀은 최근 심우정 당시 검찰총장도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로 입건하고, 수사팀 막내이자 실무를 담당한 검사 ㄱ씨를 미국 연수 중 국내로 불러 조사를 진행 중이다.김지은 기자 quicksilver@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