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노무현재단 유튜브 갈무리 광고배우 김규리씨 자택에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는 등 강도 행각을 벌인 40대 남성이 구속기로에 놓였다. 이종록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2일 오후 3시30분부터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임아무개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구속 필요성을 심리한다. 임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께 김씨의 자택에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고 거주자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집 안에는 김씨와 다른 여성이 있었으며, 임씨 눈을 피해 이들이 주택 밖으로 빠져나오면서 범행은 미수에 그쳤다. 피해자들은 폭행으로 골절과 타박상 등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임씨는 김씨와 일면식이 없는 사이로 조사됐다.광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약 3시간 뒤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임씨를 검거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임씨를 긴급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임씨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오후 중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정봉비 기자 bee@hani.co.kr
배우 김규리 집 침입해 강도 혐의…40대 남성 구속 심사
배우 김규리씨 자택에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는 등 강도 행각을 벌인 40대 남성이 구속기로에 놓였다. 이종록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2일 오후 3시30분부터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임아무개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구속 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