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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미한동맹·통상 협력·북한 대응’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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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지명자에 대한 미국 상원 외교위 인준청문회 직후 VOA가 만난 양당 상원의원들은, 스틸 지명자에게 미한동맹의 다층적 심화부터 통상 협력, 북한·중국 문제 대응, 주한미군 자산의 역내 활용까지 폭넓은 주문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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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미한동맹·통상 협력·북한 대응’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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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한 미국대사로 지명한 미셸 스틸 전 연방 하원의원에 대한 상원 인준청문회가 열렸습니다. 스틸 지명자는 미한동맹 강화와 대북 공조 지속 의지를 밝혔고, 공화당과 민주당 양당 의원들은 초당적인 지지 입장을…

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 지명자가 20일 미 상원 인준청문회에서 미한동맹 강화와 대북 공조 지속 의지를 밝혔습니다.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지명자에 대한 인준안이 4일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스틸 지명자는 이제 인준안이 상원 본회의를 통과하면 정식 부임 절차를 밟게됩니다.

미셸 스틸(70·한국명 박은주)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가 20일(현지시각) 한국에서 활동하는 미국 기업들이 차별받아선 안 된다며, 인준을 받으면 한국 정부와 관련 문제를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다. 쿠팡 등 미국 기술기업에 대한 차별…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미셸 스틸 신임 주한 미국 대사와 처음으로 만나 “한국 문화와 사회에 대해 깊은 이해를 가진 스틸 대사가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발전시켜 나가는 데 있어 든든한 가교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가 오는 2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주재 대사로 지명한 미셸 스틸 전 하원의원에 대한 인준청문회를 개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