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종합특검, 윤석열 ‘반란 혐의’로 내달 6일 소환…윤 쪽 참석 의사 밝혀수정 2026-05-20 21:2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윤석열 전 대통령. 연합뉴스 광고3대 특검 잔여 사건을 수사하는 권창영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군형법의 반란수괴 혐의로 소환조사하기로 했다. 종합특검팀은 20일 “윤 전 대통령을 6월6일 군형법의 반란우두머리 혐의로 소환하여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피의자는 출석하여 조사받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라고 덧붙였다. 종합특검팀은 최근 계엄사령관을 맡았던 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 등을 소환 조사하며 반란 혐의에 대한 수사를 진행해왔다. 군형법의 반란죄는 “작당하여 병기를 휴대하고 반란을 일으킨” 경우에 적용되며 수괴의 형량은 사형밖에 없다. 반란 모의에 참여하거나 반란을 지휘한 사람에게는 사형, 무기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이나 금고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광고 앞서 종합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가안보실과 외교부에 비상계엄이 정당했다는 메시지를 미국을 비롯한 우방국에 전달하도록 지시한 혐의(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로도 오는 26일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한 바 있다. 정환봉 기자 bonge@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광주서 돈 벌고 5·18 조롱”…4조 흔드는 ‘멸공 정용진’ 리스크‘5·18 진압’ 박준병 보국훈장 유지…국방부 “법리적 한계”“멸콩 정용진이 격노? 본인을 경질해라”…스벅 ‘탱크데이’ 후폭풍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청와대 행정관이 경고성 메일…무례”이 대통령 “계약갱신청구권 침해라니?”…토허구역 실거주 유예 비판 기사 또 반박“트럼프 ‘미국 우선주의’ 탓에, 한국·일본 더 밀착”미 상원 ‘트럼프 전쟁 반대 결의안’ 8번 만에 상정…공화 4표 이탈이란 전쟁 종전 멀어지자…미·일·영·독 채권 시장 ‘패닉’, 금리 폭등‘관세’도 버틴 자동차 산업, 전쟁에 ‘휘청’…수출 줄고 내수 양극화[단독] ‘쌍방 학폭 신고’ 라며 성폭력 피해자-가해자 한 교실에…인권위 “인권 침해”‘묻지마’가 지운 범죄의 본질 [한겨레 프리즘]수많은 ‘강남역’에서…살아남은 여성들, 당연한 안전을 묻다김용남, ‘보좌진 폭력 행사’ 의혹에 “화낸 건 사실…폭행인지는 의문”민주당 여성위 “경선만이 공정? 성평등 무책임 공천”SNS 단체방에 ‘정청래 암살단’ 글 올라와…민주, 수사 의뢰국힘, ‘스타벅스 탱크데이’에 “바람직하지 않다는 게 공식 입장”[사설] ‘더러버서 광주 안 간다’는 송언석, 이게 국힘 속마음인가장동혁 주먹만 안 보인다…‘임을 위한 행진곡’ 떨떠름 제창유정복 측 “형 자금 대신 투자”…법조계 “재산 신고 누락은 명백”김경수 “판 바꿀 힘있는 도지사 필요…부울경 메가시티 즉각 복원”박완수 “지역성장률 꼴찌에서 4위로…‘행정가 4년 성과’ 평가 기대”개헌 불발…‘알고리즘’ 자체를 재설계해야 [왜냐면][사설] 국힘 ‘5·18 정신 계승’ 진심이면, ‘개헌’으로 입증을정성호 “헌법에 ‘5월 정신’ 새길 기회 일부 비협조로 좌절…안타까워”[단독] 수자원공사 사장 ‘중대재해법 위반’ 피의자 입건…‘운문댐 사고’ 혐의이삿짐 사다리차서 30m 아래로 추락…50대 노동자 사망사상자 73명 안전공업, 다른 공장서도 ‘오일미스트’ 방치…화재 대피로도 없어멸종위기 ‘미호종개’, 미호강 상류 이어 중·하류서 첫 발견…“보 상시개방 효과”전문가들 “WHO, 기후위기를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로 선포해야”광주시민들, 중동전쟁 계기 ‘비닐봉투 없는 전통시장’ 사업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