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고교생 살해범 장윤기(23)씨의 아버지인 현직 경찰관이 증거를 인멸한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감찰에 나섰다. 광주경찰청은 “장아무개 경감이 공무원의 품위유지 의무를 지켰는지 감찰부서에서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장 경감은 사건 발생 4일 뒤인 5월8

광주 여자 고등학생 살해범 장윤기(23)씨의 아버지인 현직 경찰관이 주요 증거를 인멸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광주지검은 5월14일 장씨를 경찰로부터 넘겨받아 조사하던 중 장씨의 아버지가 일부 증거를 폐기한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은 살인·살인미

광주 고교생 살해범 장윤기(23)씨 아버지인 경찰관이 ‘리얼돌’과 휴대전화 등 중요 증거를 인멸한 게 드러나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증거인멸죄에서 친족은 처벌을 면제하는 특례에 개선할 게 없는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1일 페이스북에서 “장윤기 아버지가 현직

광주 고교생 살해범 장윤기(23)씨의 아버지인 현직 경찰관이 증거를 인멸한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감찰에 나섰다. 광주경찰청은 “장아무개 경감이 공무원의 품위유지 의무를 지켰는지 감찰부서에서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장 경감은 사건 발생 4일 뒤인 5월8

광주 고교생 살해범 장윤기(23)씨의 아버지인 현직 경찰관이 증거를 인멸한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감찰에 나섰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증거인멸죄에서 친족은 처벌을 면제하는 특례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2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경찰 수사 과정에 미흡

광주 고등학생 살해범 장윤기(23)의 아버지인 현직 경찰관이 장씨와 다른 가족의 휴대전화를 함께 소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3일 광주지검의 설명을 들어보면, 장씨 아버지인 장아무개 경감은 5월14일 장씨 신상이 공개된 뒤 전남지역으로 이사하면서 집에 보관하던 장씨의 휴대

광주에서 고등학생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장윤기씨의 현직 경찰 아버지가 사건의 주요 증거물을 폐기한 자취방의 비밀번호를 알려준 것이 경찰인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3일 한겨레 취재 결과 광주지검은 최근 장씨를 조사하던 중 현직 경찰인 장씨의 아버지가 이 사

아들의 살인 사건 증거인멸 의혹을 받는 장윤기씨의 아버지에게 장씨의 자취방 청소를 부탁받은 집주인이 경찰에 물건을 치워도 되는지 문의하자 경찰이 이를 허락했다는 진술이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현직 경찰인 장씨의 아버지는 아들의 원룸 자취방에서 주요 증거물인 리얼돌(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