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취임 이후 암호화폐 사업 등으로 최소 22억달러 재산을 불린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각) 공개한 2025년도 의무 재산 신고서 내용을 보면, 암호화폐 사업에서만 14억달러(2조1700억원) 등 모두 22억달러(3조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취임 이후 암호화폐 사업 등으로 최소 22억달러 재산을 불린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각) 공개한 2025년도 의무 재산 신고서 내용을 보면, 암호화폐 사업에서만 14억달러(2조1700억원) 등 모두 22억달러(3조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취임 이후 22억달러를 번 것으로 드러난 그의 재산공개서를 분석한 결과 그가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기념품 판매 등 대통령으로서 동원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재산을 불린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공개된 트럼프의 의무 재산공개서를 분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수천건의 주식 거래를 하고, 정부의 핵심 인공지능(AI) 정책 발표 당일 빅테크 주식을 집중 매입한 사실이 드러났다. 암호화폐 사업뿐 아니라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기념품 판매 등을 통해 재산을 불린 점도 확인됐다. 트럼프 대통령 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