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2일 중소벤처기업부 주도 창업 지원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 참가자 수천명의 개인정보와 창업 아이디어가 유출된 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모두의 창업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걱정과 불편을 겪으신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밝

합격자 5천명의 이메일·아이디어·심사평이 유출된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해킹 사고가 외부 해커의 공격이 아닌, 사업 지원 업체의 소행으로 드러났다. 이 업체는 탈취한 참가자 정보를 자사 홍보에 악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중기부 산하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출근하며 정부 창업 지원 플랫폼 ‘모두의 창업’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 한 후보자는 현장에 도착해 고개를 숙여 사과한 뒤 입장문을 낭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2일 중소벤처기업부 주도 창업 지원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 참가자 수천명의 개인정보와 창업 아이디어가 유출된 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모두의 창업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걱정과 불편을 겪으신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밝

경찰이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내사에 착수했다. 23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에 따르면, 대전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18일 경찰청 지시로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전날

합격자 5천명의 이메일·아이디어·심사평이 유출된 ‘모두의 창업’ 해킹 사고에 대해 중소벤처기업부가 공식 사과하고 피해 구제와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놨다. 중기부는 2기 사업 일정도 연기하기로 했다. 노용석 중기부 1차관은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