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에 대해 출국정지를 신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탄 교수가 미국으로 출국하며 중단됐던 수사가 재개된 지 닷새 만이다. 한겨레 취재를 1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이성

이재명 대통령을 허위사실로 명예훼손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8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29일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와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를 만났다. 지난 대선에서 이 대통령이

부정선거 음모론을 앞세워 윤석열의 12·3 내란을 옹호한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의 재입국을 계기로 부정선거 음모론이 활개 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을 허위사실로 명예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는 탄 교수는 경찰의 출석 요구에 불응한 채 전광훈 목사, 황

경찰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에 대해 출국정지를 신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탄 교수가 미국으로 출국하며 중단됐던 수사가 재개된 지 닷새 만이다. 한겨레 취재를 1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이성

이재명 대통령의 강력범죄 연루설을 주장해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를 받는 한국계 미국인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법무부의 출국정지 처분에 반발해 이를 취소해 달라는 행정소송을 냈다. 한겨레 취재를 2일 종합하면, 탄 교수는 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