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장한나 예술의전당 대표이사, 이성훈 한국화랑협회장 등이 2일 개막한 프리즈·키아프 서울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노형석 기자광고한국에서 가장 큰 국제미술품 장터(아트페어)인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30개 나라 133개 화랑이 참여한 프리즈 서울의 3층 전시장과 18개 나라 175개 화랑이 참여한 키아프 서울의 1층 전시장에는 조지 콘도, 안토니 곰리, 게오르그 바젤리츠, 데미안 허스트, 서도호 등 국내외 유명 작가의 다양한 작품이 각 화랑 부스와 특별전 전시장에서 관객을 맞았다. 이날 개막식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장한나 예술의전당 대표이사, 이성훈 한국화랑협회장 등이 참석해 두 아트페어 부스 공간을 돌아봤다.글·사진 노형석 기자 nuge@hani.co.kr
한국에서 가장 큰 미술품 장터 ‘키아프리즈’ 개막
한국에서 가장 큰 국제미술품 장터(아트페어)인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이 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30개 나라 133개 화랑이 참여한 프리즈 서울의 3층 전시장과 18개 나라 175개 화랑이 참여한 키아프 서울의 1층 전시장에는 조지 콘도, 안토니 곰리, 게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