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광고3 대 3(3×3) 남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내 대회에서 우승하며 아이치·나고야를 향해 기분 좋은 발걸음을 내디뎠다. 구민교, 김승우, 이주영, 이동근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지난 29~30일 고양 원마운트 이벤트광장 특설코트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농구협회(KBA) 3 대 3 프라임리그 5차 대회에 출전했다. 대표팀은 결승에서 박민수, 정해원, 석종태, 노승준으로 구성된 블랙라벨스포츠를 21-15로 꺾고 우승했다. 지난 1~3차 대회에서 모두 정상에 오른 대표팀은 5차 대회까지 휩쓸었다. 4차 대회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3 대 3 농구는 선수 3명이 하프코트에서 경기를 펼치는 종목이다. 10분 동안 21점을 먼저 넣거나, 10분이 지났을 때 더 많은 점수를 얻은 팀이 승리한다. 한국 대표팀은 지난 10~16일 중국 창저우에서 열린 네이션스리그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9월19일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대표팀은 “우승이 목표”라고 했다. 광고 남지은 기자 myviollet@hani.co.kr
남자농구 3대3 대표팀, 아시안게임 앞두고 프라임리그 5차 대회 우승
3 대 3(3×3) 남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내 대회에서 우승하며 아이치·나고야를 향해 기분 좋은 발걸음을 내디뎠다. 구민교, 김승우, 이주영, 이동근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지난 29~30일 고양 원마운트 이벤트광장 특설코트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농구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