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2026 프라임리그 5차 대회에 출전하는 3 대 3 남자 농구 대표팀.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광고3 대 3(3×3)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이 2026 대회에 나선다. 프라임리그 5차 대회는 오는 29일과 30일 고양 원마운트 이벤트광장 특설코트에서 개최된다. 이주영, 김승우(이상 연세대), 이동근(고려대), 구민교(성균관대)로 구성된 대표팀은 지난 10~16일 중국 창저우에서 열린 네이션스리그에서 종합우승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9월19일 일본에서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프라임리그 5차 대회를 통해 실전 감각과 조직력을 점검할 예정이다.2026 프라임리그 4차 대회 모습.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3 대 3 농구는 선수 3명이 하프 코트에서 경기를 펼치는 종목이다. 10분 동안 21점을 먼저 넣거나 10분이 지났을 때 더 많은 점수를 얻은 팀이 승리한다. 체력 소모가 크고 순간 판단력과 개인 기량이 중요하다. 이번 5차 대회는 1~4차 대회와 다른 방식으로 진행된다. 6개 팀이 3개 팀씩 2개 조로 나뉘어 조별예선을 치른 뒤 각 조 경기 결과에 따라 6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광고 2026 프라임리그 5차 대회 전 경기는 대한민국농구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KBA Live)과 네이버 치지직 대한민국농구협회 채널에서 실시간 중계한다. 남지은 기자 myviollet@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