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 연합뉴스광고5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야구 대표팀이 9월14일 소집된다.KBO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야구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6월11일 발표된 선수단 24명과 코칭스태프는 9월14일 지정 숙소에 소집된다. 한국 야구는 2010 광저우 대회부터 2022 항저우 대회까지 4회 연속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바 있다.KBO 제공.대표팀은 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전임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강인권 한화 QC코치가 수석코치로 보좌한다. 강인권 수석코치는 올해 초 열린 2026 세계야구클래식(WBC)에서도 수석코치를 맡았다. 투수코치는 최원호 에스비에스(SBS) 스포츠 해설위원, 수비코치는 이동욱 대표팀 전임코치가 맡는다. 두 코치 역시 WBC에서 각각 QC코치와 수비코치로 대표팀을 이끈 경험이 있다.광고타격 및 QC코치에는 박경수 케이티 1군 QC 및 주루코치가 선임됐고, 작전코치는 최태원 경희대학교 감독이 맡는다. 배터리코치에는 최기문 울산 수석 및 배터리코치가 이름을 올렸다. 최기문 코치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을 비롯해 2024년 K-베이스볼 시리즈와 WBSC 프리미어12에서 대표팀 코치로 활동했다.KBO 제공.류지현 감독과 코칭스태프는 지난 24일 KBO에서 첫 공식 미팅을 갖고 아시안게임 준비에 들어갔다. 이 자리에서는 대회 일정과 향후 훈련 계획, 주요 상대국 전력 분석 등이 논의됐다. 대표팀은 소집 다음 날인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공식 훈련과 연습경기를 진행한다. 18일 일본 나고야로 출국한 뒤 19일과 20일에는 현지 적응훈련을 한다.광고광고조별리그에서는 21일 대만, 22일 홍콩, 23일 타이와 차례로 맞붙는다. 조별리그 결과에 따라 25일과 26일 슈퍼라운드 2경기를 치르고, 27일 메달 결정전에 나선다. 대표팀은 모든 일정을 마친 뒤 28일 귀국할 예정이다.한편, 아시안게임 중에도 KBO리그는 중단 없이 계속된다.광고김양희 기자 whizzer4@hani.co.kr
AG 야구 대표팀 9월14일 소집…5회 연속 금메달 도전
5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야구 대표팀이 9월14일 소집된다. KBO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야구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6월11일 발표된 선수단 24명과 코칭스태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