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증평 청소년축제 ‘청개구리’. 증평군 제공광고청소년의 기와 끼를 가득 담은 축제·행사가 눈길을 끈다.충북 증평군, 청소년문화의집·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수련관 등은 다음 달 2일 증평 김득신 문학관 등에서 청소년 축제 ‘청개구리’를 연다. ‘청개구리’ 축제는 ‘청’소년의, ‘개’성 있는, ‘구’월 2일, ‘리’얼축제라는 축제 이름, 축제 슬로건(우물 밖 세상과 소통’ 등 축제 기획, 프로그램 등을 청소년 주도로 만들었다. 앞서 증평지역 중학생 11명, 고교생 3명 등은 청개구리 축제추진단(단장 김도화 증평중 3)을 꾸렸다.증평군은 지난해 청소년 나이(9~24살)를 뜻하는 청소년의 날(9월24일)을 선포하고, 청소년 축제를 돕는다. 애초 9월24일 축제를 열려 했지만 추석 연휴와 겹치는 까닭에 9월2일 오후 4시에 개막하는 것도 청소년들의 재치다.광고축제에선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인생 네 컷, 동아리 공연, 체험 등이 이어진다. 강정욱 증평군 가족청소년팀장은 “증평 청개구리 청소년 축제는 청소년의 감성과 재능, 끼 등을 곁들인 축제여서 더욱 재미있고, 볼거리, 할 거리,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고 밝혔다.영동군 청소년축제 현장. 영동군 제공영동군도 오는 22일 영동체육관 등에서 영동군 청소년축제를 연다. 축제에선 동아리 경연, 국악 체험, 독서 퀴즈, 축하 공연 등이 이어진다.광고광고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충북 증평서 9월2일 ‘청개구리’ 축제…영동서도 청소년축제 열려
청소년의 기와 끼를 가득 담은 축제·행사가 눈길을 끈다. 충북 증평군, 청소년문화의집·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수련관 등은 다음 달 2일 증평 김득신 문학관 등에서 청소년 축제 ‘청개구리’를 연다. ‘청개구리’ 축제는 ‘청’소년의, ‘개’성 있는, ‘구’월 2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