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인천보훈지청 제공광고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은 5일 오후 3시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6월 메모리얼 콘서트를 연다고 4일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의 공훈을 기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진행된다.무대는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해양경찰악단, 미스트롯3 출연 팝페라 가수 김예은의 공연으로 꾸며진다. 인하대 학군단 후보생이 국가유공자에게 전하는 감사편지를 낭독하고, 육군 수도군단 군악대 중창단이 독립군가 메들리를 선보이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광고염정림 인천보훈지청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져 있다”며 “이번 메모리얼 콘서트가 국가유공자와 유가족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시민들이 보훈의 가치를 함께 기억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이승욱 기자 seugwookl@hani.co.kr
인천보훈지청, 호국보훈의달 맞아 메모리얼 콘서트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은 5일 오후 3시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6월 메모리얼 콘서트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의 공훈을 기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진행된다. 무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