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고려사이버대학교 직원 박정민(전 직원), 임세원. (고려사이버대학교 제공)광고고려사이버대학교 직원들이 서울지방보훈청이 주최한 「호국보훈의 달 계기 AI 콘텐츠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호국보훈의 달 기념식에서 진행된 이번 공모전 '그들이 지킨 오늘, 내가 사는 지금'에서 고려사이버대학교 소속 최민석, 박정민(전 직원), 임세원 씨는 작품 '고맙습니다 오늘도, 내일도'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수상작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그들이 지켜낸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일상을 조명하며 깊은 울림을 전달했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해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담아내며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광고임세원 씨는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삶 역시 선열들의 뜻을 이어받아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에서 감사함을 전하고자 영상을 제작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고려사이버대학교 관계자는 "구성원들이 사회적 가치와 보훈의 의미를 콘텐츠로 구현해낸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창의적 역량을 기반으로 사회적 공감과 가치를 확산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광고광고한편, 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26학년도 2학기 일반대학원과 경영전문대학원 신입생을 7월 1일(수)까지 모집한다. 경영전문대학원은 2026학년도 1학기에 개원하였으며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로 석·박사통합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일반대학원은 AI·빅데이터 기반의 연구·실무 통합 교육을 통해 데이터 분석과 해석 역량을 갖춘 융합형 연구 인재를 양성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광고경영전문대학원은 'AX(AI Transformation)' 기반 교육과정을 도입해 정통 경영학 교육에 AI·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결합한 교육을 제공한다. 실무형 교수진과 학술형 교수진이 균형 있게 참여해 이론과 현장 적용 역량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진이 참여하는 심화 교육과 1:1 멘토링을 통해 연구 및 커리어 설계를 지원하며, 원우 간 네트워킹과 공동 연구, 논문 투고 지원 등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유도한다. 직장인을 위한 유연한 학사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업무와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고려사이버대학교 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 기사는 대학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