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19일(수), 인태연 이사장이 통영 중앙시장을 방문해 점포를 둘러보고 있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광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 인태연 이사장은 19일(수), 경상남도 거제시와 통영시를 찾아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피해 상인들을 위로하는 등 신속한 피해 복구와 경영 정상화를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광복절 연휴동안 남해안과 제주를 중심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현재까지 경남지역 17개 전통시장에서 침수 및 토사 유출로 점포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 이에 인태연 이사장은 거제 옥포시장을 찾아 상인회장과 함께 침수 피해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피해 점포를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복구 상황을 청취했다. □ 이후 소진공 통영센터를 방문해 직원 간담회를 갖고, 집중호우 피해 현황과 지원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 특히 통영시·거제시·고성군을 관할 하는 통영센터는 이번 호우 피해 지역의 현장 접점인 만큼,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에 대한 신속하고 촘촘한 지원을 당부했다. ◦ 이어 통영 중앙시장을 찾아 피해 및 복구 현황을 살펴보고, 피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현장 지원 의지를 밝혔다. □ 소진공 인태연 이사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상인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피해 현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