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지난달 임시 휴업에 들어갔던 홈플러스 전국 67개 매장이 다시 문을 연 13일 오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고객들이 매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광고“카트가 없네”임시 휴업 기간 동안 매장 입구를 막고 있던 쇼핑카트가 홈플러스가 다시 문을 연 13일 오전 개점을 기다리며 길게 줄은 선 시민들의 손 앞에 하나씩 늘어섰다. 이날 오전 10시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 개점 시간에 맞춰 입장이 시작되자 고객들은 최대 50% 할인하는 한우 매대 등 할인 상품으로 향했다. 당당후라이드치킨 할인 기간을 잘못 알고 찾은 고객들은 안내문을 보며 아쉬워하며 다른 할인 상품은 없나 살펴보러 자리를 옮기기도 했다.지난달 임시 휴업에 들어갔던 홈플러스 전국 67개 매장이 다시 문을 연 13일 오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고객들이 장을 보고 있다. 김혜윤 기자한 신혼부부는 유아차에 태운 아이에게 젖병을 물리면서 장 볼 품목을 의논했고, 쇼핑카트에 아들을 태운 한 시민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냥 장난감만 사고 가야겠다”고 아들에게 말하며 가장 짧은 계산대를 찾았다. 한 고객은 과자 15개에 1만원이라는 홍보게시물을 보고 계산대를 향하다 발걸음을 멈춰 행사 대상 과자를 살펴보기도 했다. 쇼핑카트를 이용하는 고객이 많아 2층 들머리에 쇼핑카트가 놓여있던 자리가 휑했다.광고지난달 임시 휴업에 들어갔던 홈플러스 전국 67개 매장이 다시 문을 연 13일 오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한 어린이가 카트에 앉아 아빠가 사준 장난감을 들고 계산대로 향하고있다. 김혜윤 기자홈플러스는 이날부터 영업을 중단했던 전국 67개 점포 문을 다시 열였고, 이 중 59곳은 온라인 영업도 재개했다. 홈플러스는 대규포 재개장 행사도 준비했다. 한돈 일품포크 삼겹살·목심은 40% 할인한 1980원(100g당)에, 육류·수산물·과일·과자·음료 등 인기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가나 1+1로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지난달 임시 휴업에 들어갔던 홈플러스 전국 67개 매장이 다시 문을 연 13일 오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고객들이 할인행사하는 고기를 고르고 있다. 김혜윤 기자지난달 임시 휴업에 들어갔던 홈플러스 전국 67개 매장이 다시 문을 연 13일 오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한 고객이 장을 보고 있다. 김혜윤 기자지난달 임시 휴업에 들어갔던 홈플러스 전국 67개 매장이 다시 문을 연 13일 오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장바구니를 가득 채운 한 고객이 계산을 기다리고 있다. 김혜윤 기자지난달 임시 휴업에 들어갔던 홈플러스 전국 67개 매장이 다시 문을 연 13일 오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고객들이 계산대에 줄 서있다. 김혜윤 기자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