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14차 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 맞이 세계연대집회 및 1765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 평화로에서 열린 12일 낮 참석자들이 행위극을 하고 난 다음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광고제14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앞두고 ‘평화돌풍: 그들의 굳센 바람과 우리의 힘찬 바람이 만나’를 주제로 12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 평화로에서 ‘1765차 수요시위 및 세계연대집회’가 열렸다. 정의기억연대는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들의 용기를 기리고 기억하며, 평화로운 세상을 바랐던 피해 생존자들의 굳센 바람과 우리의 힘찬 바람이 만나 차별과 혐오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향해 함께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이번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에 담았다고 설명했다.14차 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 맞이 세계연대집회 및 1765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 평화로에서 열린 12일 낮 참석자들이 행위극을 하고 난 다음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혜윤 기자14차 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 맞이 세계연대집회 및 1765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 평화로에서 열린 12일 낮 참석자들이 연대공연에 호응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수요시위 참석자들은 “지난 2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보호법이 개정되어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사람들을 처벌할 수 있게 됐다”며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바리케이드에 갇혀 있던 평화의 소녀상도 우리 곁으로 돌아오게 되었으며, 수요시위를 공격하던 역사부정 세력의 방해를 막아내고 비로소 평화로를 되찾았다”고 말했다.제14차 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 맞이 세계연대집회 및 제1765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 평화로에서 열린 12일 낮 평화의소녀상 옆에서 한 시민이 일본 정부의 공식사과와 배상을 촉구하며 태극기를 들고 있다. 김혜윤 기자이들은 이에 멈추지 않고 여성인권, 반전평화 등 위안부 피해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로 세계 시민들과 연대할 의지를 강력히 표명했다. 행위극에서 김복동, 길원옥 등 할머니들의 생전 발언과 최근 수요시위 참석자들이 했던 발언을 참석자 모두가 함께 읊었다. ‘피해자들과 연대 시민들이 만든 힘찬 바람이 만나 ‘평화돌풍’을 일으킨다는 의미’를 담았다. 참석자들은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들이 굳세게 싸우며 만들어낸 평화의 바람을 이어받아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향한 더욱 거센 돌풍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광고일본 시민단체 ‘파이트 포 저스티스’ 공동대표인 재일동포 2세 김부자 도쿄외국어대 교수가 12일 낮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 평화로에서 열린 14차 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 맞이 세계연대집회 및 1765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끝나고 평화의소녀상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혜윤 기자14차 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 맞이 세계연대집회 및 1765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 평화로에서 열린 12일 낮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혜윤 기자14차 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 맞이 세계연대집회 및 1765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 평화로에서 열린 12일 낮 참석자들이 바위처럼 노래에 맞춰 율동을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14차 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 맞이 세계연대집회 및 1765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 평화로에서 열린 12일 낮 평화의소녀상 옆에서 태극기를 든 시민이 일본 정부의 공식사과와 배상을 촉구하는 구호를 힘차게 외치고 있다. 김혜윤 기자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포토] ‘위안부’ 기림일…“평화 돌풍 일으키자!”
제14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앞두고 ‘평화돌풍: 그들의 굳센 바람과 우리의 힘찬 바람이 만나’를 주제로 12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 평화로에서 ‘1765차 수요시위 및 세계연대집회’가 열렸다. 정의기억연대는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들의 용기를 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