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올해 상반기 진행된 ‘세종예술의전당 스테이지 투어’ 현장 모습.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제공광고세종에서 공연 무대를 경험할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4일부터 6일까지 세종예술의전당 무대 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하반기 ‘스테이지 투어’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2022년 개관한 세종예술의전당의 백스테이지와 무대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이 투어 프로그램은 지난해 무료 시범 운영 뒤 올해부터 유료로 바뀌었다. 상반기에는 매진될 정도로 시민 반응이 좋았다.참가자들은 무대 뒤 제작 과정과 공연예술 분야 전문가의 일을 체험해볼 수 있다. 재단 소속의 무대예술 전문가의 해설을 들으며 평소엔 들어갈 수 없는 백스테이지와 분장실, 출연자 대기실 등 공연장 시설과 무대기술 현장을 보고 느끼게 된다. 구체적으로 무대기계·조명·음향시스템의 원리와 운영 방식에 대한 설명과 실제 장비를 활용한 무대 퍼포먼스 시연을 듣고 보고, 직접 무대 시스템을 조작해보기도 한다. 조성진 피아니스트 등 세계적 연주자들이 사용한 예술의전당의 스타인웨이 피아노에 앉아 연주해볼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도 제공한다.광고스테이지 투어는 9월4일 저녁 7시30분, 9월5·6일 오전 10시30분과 오후 3시 총 5회 운영한다. 회차별 정원은 60명이고, 티켓 가격은 1인당 1만원이다. 예매는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세종예술의전당 누리집과 놀(NOL)티켓을 통해 하면 된다.최예린 기자 floye@hani.co.kr
무대 뒤 공연 제작 체험…세종예술의전당 ‘스테이지투어’ 오픈
세종에서 공연 무대를 경험할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4일부터 6일까지 세종예술의전당 무대 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하반기 ‘스테이지 투어’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2022년 개관한 세종예술의전당의 백스테이지와 무대 기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