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CT5 강지원 대표의 기술 창업 강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제공)광고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동환, 이하 서울과기대) 앵커사업단(구 RISE사업단)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테크노밸리혁신단과 함께 추진하는 「초광역형 지역 산업 연계 취업 특강·기업 견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글로벌 통합 보안 기업 안랩(AhnLab)과 AI 스타트업 CT5를 방문해 산업 현장 견학과 현직자 멘토링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서울과기대와 RISE 단위과제 참여대학 학생들이 판교테크노밸리 등 첨단 산업 현장을 직접 찾아 최신 기술 동향과 직무별 요구 역량을 이해하고, 전공 지식을 실제 산업 현장과 연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국내 대표 정보보안 기업인 안랩과 AI 기술기업 CT5를 방문해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안랩 선배들과의 대화 현장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제공)안랩 견학에서는 기업 공간과 업무 환경을 둘러보고, 보안 직무의 역할과 필요 역량, 현직자의 취업 준비 경험 등을 직접 들으며 실질적인 진로 정보를 얻었다. 특히 안랩에 재직 중인 선배들이 멘토로 참여해 취업 준비 과정, 재학 중 참여한 학생 활동과 직무 역량 개발 경험 등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선배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안 분야 진출을 위한 준비 방향과 필요한 역량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광고이어 CT5 방문에서는 AI 기반 기술창업의 흐름과 창업 아이템 발굴 과정, 기술사업화 경험 등을 살펴보며 급변하는 AI 산업 생태계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CT5 대표의 기술창업 경험을 토대로 한 강연을 통해 기술 중심 스타트업에서 요구되는 문제 해결 역량과 도전 정신, 진로 설계 방향을 구체적으로 탐색했다.서울과기대 앵커사업단은 올해 아주대학교 앵커사업단과 함께 기업 방문 프로그램(TRACK 1)과 전문가 멘토링·취업특강 프로그램(TRACK 2)을 총 6회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서울과기대와 아주대 학생 연인원 106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대학·유관기관·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초광역 산학협력 모델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광고광고서울과기대 앵커사업단은 앞으로도 AI·반도체·ICT·로봇 등 서울시 전략산업 분야의 우수 기업 및 전문가와 연계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산업 수요에 기반한 실무 역량을 갖추고, 지역과 대학,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산·학 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김동호 서울과기대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기업 견학은 학생들이 첨단 산업 현장의 변화와 직무의 실제 모습을 직접 확인하고, 자신의 진로를 보다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산업 인프라와 대학의 교육 역량을 연결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과 현장 대응력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광고프로그램 참여 단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제공)안랩 기업 방문 단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제공)<이 기사는 대학이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