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AI창의융합 학부연구소가 글로벌 가전 기업인 LG전자, 그리고 기술 혁신을 주도하는 AI 스타트업과 손잡고 미래 가전 시장을 선도할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좌측부터) 서강대학교 방가연(컴공 24), 배준환(컴공 23), 김동하(전자 21) 학부연구생광고이번 프로젝트는 서강대학교 AI창의융합 학부연구소장인 융합교육원 하정욱 교수(공학박사)의 주도로 진행되며, LG전자 HS본부 및 서강-판교디지털혁신캠퍼스(이하 판교캠퍼스)에 위치한 AI 웨어러블 디바이스 스타트업 AIVY(에이비)와의 삼각 협업 체계로 추진된다.광고연구의 핵심 목표는 일상생활에서 가장 친숙한 가전제품 중 하나인 '전자레인지'에 고도화된 인공지능(AI) 기술을 탑재하여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특히 이번 과제는 단순한 이론 연구를 넘어, 산업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기술을 개발한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광고광고현재 여름방학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서강대학교 AI창의융합 학부연구소 소속 김동하(전자 21), 방가연(컴공 24), 배준환(컴공 23) 학부연구생들은 판교캠퍼스에서 AIVY의 전문 연구원들과 합류하여 LG전자와의 긴밀한 협력 속에 현장 맞춤형 데이터 수집부터 기기 제어를 위한 핵심 구동 AI 모델 개발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불철주야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광고이번 공동 과제는 대학의 창의적인 인재, 대기업의 탄탄한 기술 인프라, 그리고 스타트업의 기민한 기술력이 결합한 ‘대기업-스타트업-대학’ 간 차세대 산학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프로젝트를 이끄는 하정욱 교수는 "여름방학도 반납한 채 연구실을 밝히고 있는 AI창의융합 학부연구생들의 열정이 머지않아 일상을 바꾸는 스마트 가전 기술로 결실을 볼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실무 R&D 감각을 갖춘 핵심 AI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이 기사는 서강대학교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광고